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불금엔 역삼동 맛집 모던통닭으로 출동!



 불금엔 역시 치맥이죠!


이상하게 어두워지면 더 생각나는 메뉴가 있죠? 바로 바삭바삭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인데요.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멀리 해야 마땅하나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풀기엔 이만한 메뉴도 없는 거 같습니다. 불금에 더욱 땡기에 치맥! 퇴근길 치맥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모던통닭 강남역점을 방문했습니다.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보다도 많다는 우리나라 치킨집, 어딜 가나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 찾아간 곳은 역삼동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모던통닭입니다. 







 치맥을 즐기는 직장인들로 가득한 역삼동 맛집 모던통닭!


모던통닭이라는 간판만 아니면 치킨집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현대적인 펍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실내 인테리어는 더 세련되고 화려했습니다. 


한창 달릴(?) 시간대라 그런지 매장 안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북적북적, 저희들도 얼른 자리를 잡고 치맥을 외쳤습니다!







 다이어트 개나 줘~


모던통닭의 메뉴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가장 기본인 후라이드부터 감칠맛을 더해주는 양념통닭, 와사비마요치킨, 마약치킨, 크리미어니언치킨, 각종 샐러드까지 취향에 따라 주문할 수 있어요.


저희들은 뼈를 바르는 시간도 아까워 순살 모던통닭으로 주문했답니다. 함께 나온 종이봉투 안에는 어니언가루가 뿌려진 감자튀김이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다이어트 따윈 잠시 잊게 해주는 멘트가 마음에 쏙 드네요.






 딸기와 치킨 먹어보셨나요?


인스타에서 침샘 자극짤로 접했던 스트롱베리 초코 퐁듀도 주문했습니다. 치킨과 딸기의 조합이 잘 어울릴까 싶지만 비주얼만 보면 일단 시킬 수밖에 없답니다. 


치킨과 함께 먹으니 싱싱하고 달달한 딸기 퐁듀가 다소 느끼할 수 있는 치킨의 맛을 잡아줘 좋았어요. 덕분에 치킨을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점이 함정!





 딸기와 초코는 사랑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한 주의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거 같아요. 다음번에는 마약치킨을 한번 주문해보아야겠어요.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맛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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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버터! 건강하고 맛있는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수제 머핀 만들기!



 웰빙 디저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늘 다이어트를 하지만, 디저트의 유혹을 벗어나기란 여자로서 참 힘듭니다. 번거롭더라도 건강을 위해선 만들어 먹는 게 제일이죠. 이번 시간에는 피부 미용과 소화 기능, 다이어트, 면역력 증가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코코넛 오일을 이용해 버터를 첨가하지 않더라도 맛있는 수제 디저트 머핀을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디저트의 날!


요즘에는 시중에서도 손쉽게 코코넛 오일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수제 머핀을 만들기 위한 재료는 생각보다 엄청 간단합니다. 박력분 150g, 베이킹 파우더 4g, 계란 2개, 코코넛 오일 130g, 플레인요거트 140g, 설탕 30g, 소금 두꼬집 정도입니다. 설탕은 기호에 맞게 더 넣거나 안 넣어도 됩니다.



 




 수제 머핀 반죽 만들기!


먼저 볼에 계란, 설탕, 소금, 코코넛 오일을 넣고 섞어줍니다. 이어 요거트를 넣고 한번 더 섞어 주고 마지막으로 베이킹 파우더와 박력분을 넣고 섞어 주면 반죽 만들기가 끝나는데요. 머핀 반죽은 약간 흘러내릴 정도로 묽어야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넣어 주세요!


반죽이 완료되면 이제 머핀틀과 머핀 유산지 그리고 머핀 데코를 위한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된 틀에 반죽을 대략 두 수저 정도 떠 넣어주시면 돼요. 베이직한 머핀도 맛있지만, 좀 더 보기 좋고 먹기 좋게 다크초코렛과 고소한 아몬드를 듬뿍 뿌려줍니다.  






 이제 오븐에서 굽기만 하면 끝!


수제 머핀은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25분 정도 구워주면 되는데요. 코코넛 향기가 온 집안에 풍기면 드디어 완성! 어때요? 노릇노릇 맛있게 잘 구워졌나요?






 웰빙 수제 머핀 만들기 강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이왕 먹는 거 예쁘게 세팅을 하고, 따뜻한 매화꽃차를  곁들여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빵들은 버터와 설탕, 생크림 등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도 높고 들어간 성분에 믿음이 잘 안가는데요. 귀찮더라도 조금 더 신경 써 만들어 먹으면 건강하게 온 가족이 맛있는 디저트 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점수도 좀 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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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한의원 선생님은 요리사? 초간단 피클 만들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초간단 수제 피클 만들기 도전!


요즘 식초물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모락한의원 총괄실장은 식초물 대신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수제 피클을 직접 만들어 드신답니다. 근데 피클은 느끼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거 아닌가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겐? ㄷㄷㄷ






 모락한의원은 요리를 사랑하는 여인!


달콤새콤함과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피클은 무뎌진 입맛을 살려주는데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밑반찬으로 두고 먹기 좋습니다.  


그럼 우선 맛있는 피클을 보관할 유리병을 준비해야 합니다. 오래 보관해야 하므로 깨끗하게 소독하는 건 필수! 끓는 물에 유리병을 넣어 주세요. 갑자기 넣으면 깨질 수도 있으니 물이 끓기 시작할 때부터 같이 넣고 소독하는 센스! 팔팔 끓인 유리병은 실온에서 자연건조해 주시면 된답니다.







 입맛대로 골라 먹는 수제 피클!


다양한 식감과 맛을 즐기기 위해 천도복숭아, 참외, 청포도, 포이, 적채 등을 준비했습니다. 천도복숭아는 깍둑썰기를 하시면 아삭아삭 씹는 맛이 살아난답니다. 치킨무보다 쬐금 더 크게 잘라 보았어요!


참외는 안에 있는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를 했고요. 오이는 우선 굵은 소금으로 박박 씻은 후에 깍둑깍둑! 여기서 굵은 소금으로 세척하는 이유는 오이껍질 사이사이에 있는 먼지까지도 말끔히 제거해 주기 때문입니다. 적채는 한겹한겹 벗겨서 깨끗하게 씻구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요.


끝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청포도는 알맹이를 반으로 딱 잘라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크기도 적당해요. 단 청포도는 수입산이므로 베이킹소다로 씻어 주시면 안전하겠죠? 근데 전 없어서 흐르는 물에 씻고 또 씻고... 식초물에도 여러 번 씻었어요! 





 보기만 해도 든든해요!


잘 잘라서 준비된 재료들을 유리병에 차곡차곡 정성을 다해 담아 주세요. 마치 장금이로 빙의되어 빈틈없이 실속있게 쌓아놨더니 완전 뿌듯하네요. 


자! 이제 마지막 단계가 남았는데요. 새콤달콤한 피클의 맛을 살려줄 식초물을 만들어야 해요. 피클맛을 좌우하는 저만의 황금 비율은 물 : 식초 : 설탕을 2 : 1 : 1 비율로 만들어 줍니다! 자~알 아셨쥬?(백주부님 등장!) 






 감칠맛을 더해주는 프킬링스파이스 투입!


식초물에 감칠맛을 살려주는 피클링스파이스를 한 숟가락 넣어주면 피클만의 독특한 맛이 배가된답니다. 이제 애정하는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끓인 단식초물은 아까 준비해 둔 유리병에 그대로 부어주세요. 여기서 핵심은 뜨거울 때 바로 부어야 과일과 야채의 아삭한 맛이 살아난다는 점 기억하시고요!





 초간단 수제 피클 만들기 완성!


쨘! 이렇게 식초물을 부어주고 뚜껑을 꽉 닫아준 후 거꾸로 뒤집어서 그대로 상온에서 몇 시간 식혀준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간 숙성시키면 새콤달콤한! 수제 과일 야채 피클 완성된답니다!


어때요? 너무 이쁘죠? 월계수잎은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고 저는 그냥 데코로 넣어 보았어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잖아요. 저 이러다 피클장사 하는거 아니냐며.. 저 진짜 팔아도 되겠~쥬?? 


저는 이렇게~ 제가 만든 팬네파스타와 함께 얌얌~ 했습니다! 새콤달콤한 피클 덕분에 끝까지 야무지게 포기하지 않고 모조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맛이 아주 꿀이에요~ 꿀!!  이제 곧 벚꽃도 흩날릴 텐데~ 수제피클과 맛있는 도시락 들고 소풍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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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와인잔에?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베러댄비프 다크나이트 & 블루베리 버블!



 베러댄비프, 막걸리, 로맨틱, 성공적!


아방가르드한 인테리어로 가로수길 맛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러댄비프, 이미 퓨전 레스토랑으로 많은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었는데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으로 방영되며 더 큰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모락한의원 치료팀 이혜정 선생님의 베러댄비프 방문기를 함께 구경해볼까요? 아~ 식전이시라면 식사하시고 오세요!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베러댄비프를 가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러댄비프는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로 1층과 지하로 2개 층으로 운영 중입니다. 평일 저녁, 주말에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사전에 예약을 하시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은 웨이팅 시간이 발생하니깐 말이에요!


단, 평일 점심 때는 생각보다 손님이 많지 않아 운이 좋다면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해도 여유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베러댄비프의 대표는 대표는 퓨전 삼겹살요리 버라이어티 삼겹살과 다크나이트, 순두부에 모짜젤라 치즈를 올린 순두부 그랑탕 그리고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막걸리 등이 있습니다.


저희는 지하로 안내를 받았는 1층보다 조명이 어두워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곳곳에 그림도 걸려있어 고급진 분위기가 물씬, 요즘 소개킹 장소로도 핫하다고 하는데 느낌 오더라고요!





 작은 것 하나에도 배려가 느껴지는 베러댄비프!


테이플 위에 정체불명의 물건이 놓여져 있어 확인해 보니 초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식사가 다 끝날 때까지 요리가 식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는 용도로 사실 별 것 아닌데도 음식에 대한 센스가 엿보이더라고요!





 베리댄비프 이색 메뉴의 유혹!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는 집기나 조명, 여신상 작품들은 아방가르드한 가로수길 맛집의 색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메뉴판 또한 범상치 않은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노는 것은 수제 부띠크 막걸리였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알코올이 빠질 수 없잖아요. 처음에는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버라이어티 삼겹살을 주문할려고 했는데 다크나이트와 순두부 그라탕, 블루베리 버블 막걸리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글로 쓰니깐 쉽지 정말 한참을 고민한 거 같아요! 완전 진지!!





 서비스 샐러드와 블루베리 버블 막걸리!


대가 샐러드도 추가로 주문해야 하는데 베러댄비프는 주문과 상관없이 제공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와인잔으로 마시는 블루베리 버블 막걸리, 색이 참 곱지 않나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막걸리를 와인잔에 서빙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나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버블은 달콤상큼한 맛이 평소 막걸리를 잘 안 마시는 제 입맛에도 나쁘지 않았어요. 홀짝홀짝 마시다 보면 금세 취할 것 같아요!




 두 번째 서비스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이어 매장에서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와 블루베리 소스가 서비스로 제공되었는데요.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좋았는데 블루베리 소스를 부어 먹으니 정말 핵꿀맛이더라고요. 





 순두부 그라탕 등장!


드디어 주문한 요리가 등장했는데요. 순두부에 모짜렐라치즈가 듬뿍 올려져 있어 한없이 늘어나는 치즈에 군침이 절로 돌더라고요. 다소 느끼해 보일 수도 있으나 치즈 아래 매콤한 순두부가 기다리고 있어 전혀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순두부 외에도 김치, 고기 등이 잘 어우러져 이색적인 맛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대미를 장식하는 다크나이트!


마지막까지 버라이어티 삼겹살과 고민했던 다크나이트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테이블에 올라왔습니다. 적당히 숙성된 고기가 타지 않고 스테이크처럼 익혀져 나와 흡사 부드러운 파스타를 연상케 하는 다크나이트는 오징어 먹물소스로 맛을 내 짭짤하면서도 부드럽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함께 나온 메쉬드 포테이토의 맛은 쏘쏘!


이처럼 이색 퓨전 삼겹살 레스토랑, 베러댄디프는 기존의 틀을 깨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이었습니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모임이 있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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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생각나는 주전부리! 맛도 좋고 탈모 예방에도 좋은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겨울철 대표 간식을 소개합니다!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국민간식이 하나 있습니다. 퇴근길 아버지께서 들고 오신 종이봉투에 담겨져 있는 노릇노릇 군고구마! 그런데 요즘은 거리에서 군고구마를 찾기가 무척 힘들어졌네요. 그래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퇴근길에 고구마 한 봉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맛있게 쪄서 먹을려고 하였으나 문득 작년에 사놓고 어딘가 봉인(?)되어 있는 식품건조기가 떠올랐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시간에는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도전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1단계!


매우 일차원적인 두뇌를 가진 저는 사실 고구마를 그냥 건조기에 넣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하마터면 쫀득쫀득한 고구마말랭이가 아닌 돌처럼 딱딱한 고구마를 씹을 뻔하였습니다. 


고구마말랭이의 핵심인 쫀득쫀득한 식감을 위해서는 우선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은 후 쪄야 된답니다. 이때 물에 바로 넣어서 찌게 되면 수분이 많아 건조하기가 어려워지니 꼭 체를 이용해 주세요!







 잘 익은 고구마를 식혀주세요!


젓가락을 찔러 고구마 상태를 확인한 후 다 익었으면 꺼내 줍니다. 사실 이 상태로 먹어도 달달한 고구마의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나 이미 제 마음속엔 온통 봉인되어 있는 식품건조기 생각뿐입니다. 


갓 익은 고구마는 엄청 뜨겁기 때문에 충분히 식혀줘야 합니다. 다행히 저도 머리가 있기 때문에 반으로 잘라 좀 더 빨리 식히는 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완전 뿌듯!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세요!


이제 식품건조기에 넣는 순서만 남았습니다. 껍질째 드셔도 무방하나 저는 벗기고 스틱 모양으로 잘랐습니다. 아무래도 스틱 모양이 건조도 잘되고 먹기도 편하니깐요! 


건조시간은 선호하는 식감에 따라 조절하면 되는데 바삭바삭할 수록 시간이 많이 소요되겠죠? 저는 쫀득쫀득한 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60도의 온도로 약 6시간 정도 건조시켰습니다. 온도를 높이거나 건조 시간을 늘리면 더 바삭바삭하지만 자칫 너무 심하게 건조시키면 돌처럼 딱딱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맛도 좋고 탈모 예방에도 좋은 고구마말랭이 완성!


짜잔~ 드디어 그럴싸한 고구마말랭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건데 생각보다 고퀄로 나와서 대만족이에요. 식감도 쫀득쫀득, 맛도 달달하니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만약 식품건조기가 없다면 전자레인지나 오븐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요.


자 그럼 모락한의원 장민기 원장님에게 고구마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도 한번 알아볼까요? 알고 먹으면 꿀맛이잖아요~



고구마에는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B 복합체, 비타민E, 식물성 섬유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중 칼륨은 혈압을 내리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피로를 막아주는 작용을 하며, 식물성 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탈모는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에게서 오지만, 단순히 유전만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이나 피로 등이 누적되어 보다 유전력이 쉽게 발현되어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효과를 가진 고구마는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기인하는 탈모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구마가 이러한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고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쉽게 포만감을 준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할 때 원푸드 다이어트의 방법을 선택하면서 고구마만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한 가지만 섭취하게 되면 결국 영양소가 불균형해져서 탈모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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